히토너 만화 보다가 든 궁금증인데
본문
해당 행성에는
수인들이 인간마냥
문명을 이룩하며 살고 있는 세계관이잖아.
개중 인간만이 환상, 전설의 동물마냥 취급되고.
근데 문명이 있다는건
동시에 문화가 있다는 소리겠지?
문화가 있는만큼
이야기나 설화, 신화 등의
창작이 있는 것일테고.
요컨데 저 행성에도
켄타우로스라는 창작이 있다면
설화 속에서 등장하는 모습은
이런 모습인걸까...
하는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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