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존인물 다룬 창작물에서 피할 수 없는 길.jpg
본문
"미화"
털어서 먼지 하나 안나오는 사람 없고, 이름값 좀 알린 사람 중에서 개짓거리 안한 사람 드물다.
위짤은 "엥? 댐피어 그 새끼 동남아인 데려다가 인간 동물원 벌인 해적새끼 아니냐?" 하는 걸 작가가 어떻게든 포장해보려던 장면.
Vote
총 0표이 글은 어떤 느낌인가요?
로그인 유저 기준 최대 2개 선택 · 직접 태그는 삭제로만 해제
투표 수집 중첫 분류를 남겨주세요
직접 입력 태그는 최대 10자, 게시글마다 1개까지 등록할 수 있습니다.
투표와 직접 태그 입력은 로그인 후 사용할 수 있습니다.로그인






댓글 0
댓글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