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피스) 천룡인에 대해서 아직도 불분명한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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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룡인들은 일단 이름부터 용이고 천룡인의 상징은 용의 발굽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천룡인에 대한 설정이 처음 본격적으로 풀리던 시점에 언급된 것인데,
웃긴건 최종장인 지금까지도 이름과 상징 외에 용과 천룡인 사이에 관계가 딱히 구체적으로 나온게 없다는거.
실제로 등장한 카이도 등의 용들은 천룡인과 크게 연관있게 나오지 않고,
(애초에 해왕류 등과 달리 원피스에서 용 자체가 크게 자주 등장하지 않는다)
그나마 베가펑크가 만든 인공 드래곤을 천룡인이 마음에 들어했다 정도 뿐이다.
그 외에 용이 등장한 것은 연재전의 파일럿 단편이였다가 류마(조로의 먼 조상)와 함께 정사로 편입된 몬스터즈 정도.
(그래서 해당 단편의 드래곤이 사실 천룡인의 은유가 아니냐는 말도 있었다.)
아무 이유없이 용이라는 이미지를 붙여놓지는 않았을것 같은데 뭔가 추가로 나올게 있는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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