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라이크위치스) 음해 아닌 음해에 시달린 시마다 후미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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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이크 위치스의 원작자 시마다 후미카네는 사지절단 페티쉬라서 원래 다리통을 잘라서 스트라이크 유닛을 붙인다는 설정을 구상했다가 철회했다"는 소문이 퍼져있는데

그건 사실 스트라이크 위치스가 아니라 시마다의 전작인 "환상의 보병전"의 설정이다.

환상의 보병전에 나오는 병기 의인화 소녀들은 설정상 인간이 아니라 생체 호문쿨루스라서 좀 고어한 설정을 막 질렀던것

환상의 보병전을 바탕으로스트라이크 위치스를 구상하면서 sf가 아닌 "마법"이라는 설정으로 바꾸게 되고
기계사지를 붙인다는 설정에서 아공간으로 전송한다는 쪽으로 설정을 바꾸게 됨

하지만 이상성욕을 완전히 버리진 못했는지 얼마전에 "아공간에 전송된 위치들의 다리통은 촉수가 만질락 말락 하는 상태가 아닐까" 망상설정을 공개함
정리: 후미카네는 기계 다리통은 잘랐지만 사람 다리통은 자른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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