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기서 팔 빠개진 ㄴ의 고딩 오빠가 지들 패거리 열 몇 명 몰고 가서 오락실에서 흉기까지 들고 집단 구타하려고 하면서,
"내 여동생은 아직 병원 신세라고!", "좀 패주고 우리 패거리 노리개로 삼아주마!!"라고 하니까,
중1한테 반격당해서 패거리들은 전부 강냉이 털리고, 오빠 놈은 분쇄 골절 여러 곳에 남자 구실도 못 하게 되고 신상까지 다 털림
농담 아니고 오빠 놈이 다리 벌린 채로 애원하려다가, 린네
가 뭘 으깰려고 다리 올리면서 꽈직 하는 소리와 함께 암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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