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해서 안타까웠던 판타지 만화
본문
멸종위기인 인간의 아이와 시한부 골렘의 여행을 그린
소말리와 숲의 신
작가의 건강 문제에 가정불화까지 겹쳐
평생 결말을 볼 수 없는 만화가 돼버리고
애니도 제작사가 오리지널 열린 결말로 끝내버림
이야기가 평생 끝나지 않는다는 게
하필 수명물이라 더 슬픈 듯하기도
짱귀여운 소말리 넨도 갖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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