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그오) 영령검호 코믹스 라이코전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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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와 겐지의 기둥
미나모토노 라이코가 여기서 고합니다...!"
"나의 칼날을 넘어
불사의 시체를 베어낸 자
미숙미달한 영혼일지라도
그 기량은 훌륭하도다!
악귀나찰조차 접근하지 못하는 검의 마도
이도를 가지고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젊은 무사여"
"아무쪼록....무운을 빌겠습니다"
역시 연출 하나는 끝내준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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