죠죠)"고귀함"과 "복수귀"가 공존하는 캐릭터
본문
여동생 살해범에게 복수하기 위해
평생을 바친 복수귀
적에게 속아 조종당하는 상황에서마저
주인공일행이 감탄할정도로 명예를 잃지 않음.
복수에 눈 머는 순간도 있지만
복수의 순간에도 죽은 여동생과 동료의 명예를 위해
싸움
기사도, 명예를 중시하면서도
주변 사람에게 밝고 신사적인 성격
인생의 목적을 이룬 뒤에도 악을 좌시하지않고
악과 싸우다 디아볼로에게 도달해 난자당하지만
정신력으로 버티며 마지막까지 희망을 놓지않았던
인생자체가 복수와 고귀함이 공존함
"봐라 카쿄인! 폴나레프도 너랑 똑같이 스탠드 유저에다
환경도 사정도 훨씬 안좋은데"
"저녀석은 저렇게 성품도 좋고 사람도 잘사귀고 성격도 밝다!!"
"너가 친구가 없는건 그저 혼자서 게임만 많이한
눈치없는 말만 하는 아싸라서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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